Tripmaker 소개
Tripmaker 는 여행 일정을 대신 짜 주는 앱입니다.
왜 만들었나
여행 가기로 정하고 나면, 일정 짜는 데만 며칠이 걸립니다. 블로그 스무 개를 뒤지고, 지도에 하나씩 찍어 보고, 동선이 꼬여서 다시 짭니다. 정작 설레야 할 시간에 지칩니다.
그 일을 앱이 대신하면 어떨까 해서 만들었습니다. 도시와 날짜,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만 고르면 기상부터 숙소 복귀까지 시간표가 나옵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142개 도시, 1,654곳의 장소, 708곳의 숙소. 맛집·명소·포토스팟·박물관을 실제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로 씁니다.
어떻게 쓰나
일정표의 각 줄을 누르면 그 장소의 사진·운영 시간·입장료가 나오고, 길찾기(대중교통·자동차·도보·자전거)와 예약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만든 일정표는 이미지로 만들어 친구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
1인 개발로 만들고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나 빠진 장소가 있으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하나하나 읽습니다.
Tripmaker